친구들 방문!!-셋째날.
또 109.ㅋㅋ 움직이기 위해 JR을 타야했으므로 다시 시부야를 거쳐.. 오늘은 아사쿠사에 가기로했습니다. 필군이 가방이 필요하다해서 동키호테에 들렸습니다. 경악의 디스플레이!! 루이비똥 15만엔상당의(140만원상당)백. 마치 짝퉁팔듯 디스플레이.ㅡㅡ;; 이곳이 살짝 이마트 같은곳이긴한데... 울나라같음 이마트같은데서 이런거 팔지도 않죠.ㅎㅎㅎ 경악.ㅡㅡ;; 자 이제 드뎌 아사쿠사에 도착. 했으나.ㅡㅡ 너무 늦게 도착한 관계로 내부는 별로 볼게 없었고 안으로 들어갔더니 노점상마저 정리중 -_-;;;;;;;; 필사마~ 이건 무슨컨셉? 해서 지나가다 필군의 제안으로 일본색 매우 짙은 술집에서 한잔.ㅋㅋ 양군의 설정샷. 일전에 함 말했던 호삐라는 술을 한잔씩 먹었습니다.ㅋㅋㅋ 우리가 먹던 바로 뒷집. 이곳엔 ..
2006.07.3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