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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.. 작년에 쓴 시다. 아니 시 비슷하게 썼다. 아름다운 하늘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마음 아름다운 너. 하늘은 높고 사람은 멀고 마음은 닫혔으며 너는 여전히 아름답다. 높게 걸린 태양. 멀디 먼 마음. 닫혀진 문. 아름다운 너. 아름다운 너. ㅋㅋ 그동안 여행지에서 찍어온 사진 400장 덕에.ㅡㅡ 정리가 엄두가 안나.. 방치.ㅡㅡ;;; 이제부터 조금씩 올릴거라는.ㅋㅋㅋㅋ
...은 아니지만^^ 지나가다 휙 발견한 나무뒤의 가로등!! 우오!!! 강력한 포스~ 마침 삼각대가 없어서 자전거 안장위에 가까스로.ㅋㅋㅋ
조금만 더 늦게까지 있었으면 일몰도 찍을수 있었을텐데^^ 아쉽습니다.
뚫어져라 쳐다보며 일을 해야할 내가.. 점점...=_= 졸려서............. 정신을 못차리고... ㅠㅠ;; 시야가 흐려....져...서...어어...... 으으.. 결국 점심시간에 밥도 먹지 않은채 잤건만!!!! 자는동안 무려 연속 8회의 가위눌림..ㅡㅡ;;;;;; 가위눌리는동안 동네 투다리 사장님부터 안나온 사람없이 함씩 다 왔다 가더군요.ㅡㅡ;;;;; 으으으으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