입니다.^^
우연히 지나다 봤습니다. 보통 마니아가 아니면 갖고있기 힘든 마.세.라.티!
분수가 나오는 시간이 따로 있습니다.ㅋㅋ 음헤헤헤헤 업무시간인데 약 20분 기다림 =_=;; (사장님도 여기 회원인데..커컥!!)
노을은 참 오랫만에 찍는다.
회사근처 탄천가에서 하도 많이 찍어서.. 더이상 찍을데도 없당.ㅋㅋㅋ 그래서 그냥 풀숲에 렌즈를 쑤셔박고 무심결에 누른 셔터. 예상외의 수확.
울고 싶다.ㅠㅠ 결국 새로사는 바람에 돈 무쟈게 깨졌다.ㅠㅠ 작동은 되는데 연결부위가 깨져서.... 본드로 붙여서 속여 팔까? =_=